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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심리학

타인의 기대

 

누구나 인간관계에서 상대의 기대치를 맞추고 살지않습니다. 내 인생은 내가 결정하는것이고, 내가 선택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이므로 우리는 타인의 기대에 못미치는것잉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스스로 매일 선택해야 하는 생활속에서 내가 한 그선택에 대한 결과를 받아들이며 사는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각자 자신에게 주어지는 의무이자 나의 고유권한히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타인의 기대를 채우기 위해 살아가는것이 결코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면, 상대방또한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나의 권한과 의무는 다른사람들 모두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권리와 권한일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한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상대방, 그누구도 나의 기대를 만족시켜주기위해 사는 삶이 아니라는 것을말입니다. 

 

 

단체활동에서의 중성행동

만약, 어떤사람이 그사람의 행동이 여러사람들에게 힘듦을주고 폐를 끼치는 행동을 한다면, 우리가 그것을 인지를 하게된다면 우리는 반드시 그사람에게 더이상 폐를 끼치지말라고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결정하는것입니다. 힘들지만 참는것을 선택한다면 내스스로 선택한것이기 때문에 힘들면 됩니다. 하지만 참고 관계를 이어가기에는 너무 힘이든다면 단호히 나의 감정을 말하고 개선을 요구할수 있습니다. 이것은 상대방에게있어서 내가 폐를끼치는 요구가 아니므로 꼭 실천을 해야합니다. 이와같이 내가아닌 다른사람, 그리고 단체에게 폐를 끼치는 행위는 아주 부적절한 행위라고 볼수있습니다. 예를들자면 어떤모임에서 관광을가게되었습니다. 당연히 모두가 각자 스스로 선택해서 가게된 관광입니다. 여기서 가이드가 여러가지 구경거리를 설명을 하고 안내를 하는데 유독한사람이  설명하는 자리 뒤에서 듣지도 보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왜 설명을 안듣고 관광안하고 따라다니지? 라고 궁금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이사람의 행동은 우리에게 직접적인 폐를 끼치는것은 아닙니다. 이사람은 스스로 돈을 내고 왔지만, 본인이 관광하는것에 참여를 하지않아 구경거리를 놓치는것은 본인 결정이고 선택이기에 우리에게 직접적인 폐를 끼치지않습니다. 구경하지 않은 사람만 손해인것이지요 이런 행동을 하는사람은 아들러심리학에서 중성행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같이 관광을 하는사람중에는 왜 같이와서 구경도 안하고 혼자 저러는거야! 꼴보기싫어! 라고 생각하며, 싫은 내색을 하며, 뒤쳐진 사람을 문제가 많은 사람이라고 간주해버립니다. 하지만 여기서 가이드가 뒤쳐져있는, 설명을 제대로 듣지도 않는 사람에게, 단체행동이니 따라달라고 요구할수는있습니다.  이런요구는 가이드이기에 당연히 말할수 있는권리는 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의 중성행동에 대해서 그 사람의 의지를 존중해야합니다. 예를들어 그사람이 다리가 너무아파 설명하실때 뒤쳐질수가 있으니 신경쓰지말고 하시던계획대로 해달라고 자기가 뒤쳐져도 이해해달라고 말입니다. 이런 부탁을 하면 그누구도 개입을 할수있는 권리는 없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알고 가야합니다. 나와 다른상대방의 생각과 행동, 살아가는 마인드가 달라서, 내마음에 들지않는다 하더라도 우리마음은 기대를 하기보다는 인정이나 너그러워야 합니다.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권리를 단체에서 같이하자고, 그사람이 손을 내밀기 전에는 섣불리 개입해서는 안된다는것입니다. 대인관계에서 상대방과 트러블이 생기는경우의 다수가 내가 원하는 기대치에 만족이 안되기때문에 , 그것이 간섭이 되어서 생기는 트러블이 많다는것입니다. 마음속으로 적극적인 개입보다는 한발자국만 뒤로 떨어져서 조금더 생각을 하고, 저사람은 왜저러지? 저런것때문에 내가 힘이드나? 내가 개입을 해도 되는것인가?를 잘생각하고 고민한후에 개입이 들어가야 합니다. 섣불리 행동으로 옮기게 되면 타인에대한 기대때문에 대인관계에서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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