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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의 심리학

자신감을 갖는 방법

아들러의 심리학자는 70여 년 전부터 미리 인지를 하고 한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릴 적 학교를 다닐 때 선생님을 생각하면 무조건 선생님 말이 맞고, 복종을 하고 때로는 체벌도 가했습니다. 심지어 부모님조차도 선생님의 매질에 동의를 하신 분들도 있습니다.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강압도 있어야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바르게 인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어릴 적 학교 수업을 생각해보면 아주 조용한 교실에서 선생님 말씀을 경청하며 바른 자세로 듣고 있었습니다. 이런 태도가 바른자세라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들러는 그런 학교생활은 없어질 것이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편하게 발표를 하고 내가 가 진생 각과 타인이 가진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어렸을 때 선생님 말씀이나 부모님, 어르신이 하시는 말씀은 무조건적으로 정답이고 그 길 따라가야 한다고 배우며 커왔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아들러 심리학에서 말한 것처럼 세상을 변했습니다. 어른도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을 하며 어린아이에게도 배울 점이 있습니다. 

 

자신감을 갖기 위한 동기부여

자신감이란 어디에서 나오는것일까요? 돈이 많고 명예로운 사람만이 자신감이 많을까요? 모은 돈도 없고 직업도 마땅찮지만 하루하루 즐겁게 사는 사람이 자신감이 많을까요? 여기에도 정답은 없습니다. 세상에는 하나도 틀린 것이 없는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이 세상은 내가 숨 쉬고 있기에 존재하는 세상이며, 나 스스로가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냐에 따라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지는 거이라 생각합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외로움을 견디지 못해 세상을 스스로 포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비난해야 할까요? 냉정하게 말하자면 비난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또한 자기 삶을 자기 스스로가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존재해야만 세상도 존재하는 것인데, 자기 스스로가 자신을 포기해 버리면 세상도 없어지는 것이지요. 이 또한 본인이 선택을 스스로 하였다면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저는 아들러의 심리학을 알기 전에는 어떤 선택을 할 때 고민을 하다가 제가 믿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그 조언을 듣고 선택을 합니다. 하지만 조언해주는 사람은 결과에 대한 책임이 없습니다. 본인 스스로가 조언을 듣고 결정을 하였기에 원망도 할 수 없습니다. 말 그대로 조언을 참고할 사항일 뿐인 거죠. 이 부분을 잘 인지해야 합니다. 여기서 좋은 결과가 나오면 서로가 좋고 기분도 좋지만 혹시나 결과가 아주 나쁘게 나왔다면, 그 결과에 대한 수습이 어려울 만큼 말이죠, 이런 경우에는 자신의 선택이 이번에는 안 좋은 결과가 나왔네라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아 그 조언을 안 들었어야 하는데, 처음 내 생각이 맞았네, 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조언을 나에게 한 거지?라고 생각하게 되면 혼자만 생각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 부분을 조언을 해준 사람에게 너 때문이랑 식으로 원망을 하거나 따지게 된다면, 그것은 또 한 번 좋은 결과를 가지지 못합니다. 이미 본인이 선택을 했는데, 그것을 남 탓해봐야 돌아오는 것은 사과보다는 질타일 것입니다. 상대방은 진심으로 자기의 경험과 지식으로 조언을 했을 테니까요. 내가 내린 결정이 좋은 결과이든 나쁜 결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얻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안 좋은 상황으로 가더라도 그 부분을 조심해야겠다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지요, 이것은 아주 귀한 경험입니다. 이 경험으로 앞으로는 그런 선택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신감과 자존감

사람은 누구나 단한번으로 성공하는 사람을 없습니다. 성공하기 전에는 누구나 실패를 겪으며, 하나하나 업그레이드가 되어가다가 성공을 이룹니다. 여기서 성공을 한 번에 하면 자신감이 엄청나게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거듭하다가, 여러 가지 보안을 거치고 성공을 하게 된다면 자신감뿐만 아니라 자존감도 올라갈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감을 가지기 위해서는 자존감도 아주 중요합니다. 나 자신을 나 스스로가 믿지 못하고, 의심을 하고 난 안될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자존감이 현져히 떨어진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몇 번 실패하더라도, 하다 보면 될 거야 난 실패는 해도 포기는 하지 않으니까,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어떤 일을 한다면, 어떤 일을 선택한다면, 이 사람은 자신감과 자존감이 있는 사람으로서 더 단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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