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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기대 우리는 세상을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말합니다. 좀 적당히 맞추고 살아라고, 아니면 남들도 좀 생각하면서 행동해라고들 합니다. 지금뿐만 아니라 옛날부터 이런 교육을 받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가르치는 어른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어쩌면 이런 말을 들으면 익숙해서 민감한 반응이 나오지도 않을 정도입니다. 하지 마 우리는 이런 생각을 하고 삶을 살아간다면 매우 나 자신을 힘들게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타인에 대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합니다. 예를 들어보자면 김이라는 친구가 박이라는 친구에게 질문을 합니다. 나에게 영이라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입원을 했다. 영이라는 친구는 암 말기라는 진단을 받은 상태이고, 김이라는 친구는 박이라는..
나자신에 대한 믿음 요즘 사람들은 자기애가 많은 사람도 있지만, 반면에 타인들의 시선을 신경 쓰는 사람 또한 많습니다. 타인들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를, 그 시선을 신경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 나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지를 놓칠 때가 종종 나타납니다. 나 자신이 어느 계획을 짜고, 이것은 정말 멋지다고 생각이 들면서 즐거움 마음이 들어라도 한편으로 늘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 계획을 말하면, 과연 좋아해 줄까? 부모님은 나를 어떻게 생각을 할까? 친구들은 나에게 실망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시작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 머릿속에는 생각이 꼬리를 물어서 고민이 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나 자신이 좋다고 선택한 것을 다른 사람에게 말했을 때, 타인이 싫..
타인에게 미움받을수 있을까?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를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가족이 있지만, 점점 커가는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나 자신의 삶에 들어왔다가 빠져나가기를 반복합니다. 유아기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를 보호해주시는 엄마와도 대립이 생깁니다. 먹기 싫은데 먹기를 강요하고, 자기 싫은데 자기를 강요받습니다. 씻는 것, 노는 것 모두 내가 원하지 않을 때 상대방이 하기를 원 해고 강요하는 것은, 나 자신에서 볼 때는 대립으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보호자 입장에서는 그만한 타당한 이유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릴 때는 그런 게 통하지 않습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유아기를 보내고 유치원에 입학하게 되면 본격적으로 내 삶에 다른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적응을 잘합니다. 유치원생..
삶의 의미는 누가 정할까? 사람들은 인생을 살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좋은 일이든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든 자신에게 다가온 일들을 해결하고 결정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자신인 본인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보다는 주위 사람이나 지금 일어난 이 일에 대해서만 먼저 생각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나 자신에게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해하기란 그렇게 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잠시 생각을 하게 되면 냉정하게 판단을 할 수가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 자신이 겪는 수많은 일들은 결코 남이나 상대방이 해결해 줄 수는 없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든 그렇지 않은 후회될 수 있는 결과가 나오거라도 나 자신이 나 자신을 믿고 결정한 것이기 때문에 실패라 하더라..